백령도 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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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랩터 조회 13회 작성일 2020-06-29 17:08: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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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명 태운 '인천-백령도' 여객선, 입항 못하고 바다 위에 '동동'...무슨 일이? / KBS뉴스(News)

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섬에 다 도착하고도 3시간 가까이 입항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화물 바지선이 항만 사용허가도 받지않고 항에서 막무가내 작업을 벌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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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여객선 #화물바지선
김민지 : 탑승객이 뭔죄야
박세진 : 백령도에 하역할만한데가 저자리말고도있는데 저길 차지하고안비켜주네
DDOCHI09 : 포스코 대기업이라고 죠낸 당당하네.
그렇게 뻔뻔하게 살아야 대기업이긴 하지.

백령도 출발 인천행 여객선…2년 여 만에 운항 재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백령도 출발 인천행 여객선…2년 여 만에 운항 재개

[앵커]

선사의 운영난으로 여객선 운항이 끊긴 백령도발 인천행 뱃길이 2년여 만에 다시 열렸습니다.

배편이 부족해 뭍을 오가기 힘들었던 백령도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최은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해 최북단 백령도의 용기포항.

452t짜리 여객선이 파도를 가르며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2014년 11월 선사의 운영난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백령도발 인천행 여객선이 2년 7개월 만에 운항을 재개한 겁니다.

백령도에서 출발하는 옹진훼미리호는 승객 354명과 화물 5t을 실을 수 있는 쾌속선입니다.




대청도와 소청도를 거쳐 인천항까지 228㎞거리를 5시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천과 백령도를 잇는 여객선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하모니플라워호와 코리아킹호 2척에 불과했습니다.

그마저도 선박 검사를 하거나 날씨가 나쁘면 두 척 중 한 척만 운항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백령도 주민과 관광객들은 부족한 배편 탓에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천시는 '옹진군 여객선 및 도선 등 지원 조례'에 따라 백령도발 여객선을 운영하는 선사에 연간 최대 7억원을 지원키로 했습니다.

[유정복 / 인천시장] "인천시와 옹진군에서 지원해 운행하게 됐지만, 서해5도 지원 특별법을 개정해 국비 지원받아 운행할 수 있도록…"

뱃길이 다시 열리면서 서해 최북단 백령도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 최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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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손강림 : 얼마전에 뉴스에서 국산 여객선 만들엇다고 하는데.. 일본 중고선 수입하지말고 국산꺼 도입해야 합니다..
rd ytg : 가거도는 날씨안좋으면배가아에 안뜨는데..
부럽너요 ㅠㅠ

... 

#백령도 여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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