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최명희 수필 읽기] 어둠과 쑥과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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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명희문학관마음자리 작성일21-09-14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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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작고문인선양사업
[미지의 세계, 최명희 산문 나눔]

◦제목: 어둠과 쑥과 마늘
◦글: 최명희(소설가·1947∼1998)
◦낭독: 최기우(극작가·최명희문학관 관장)
◦그림: 황진영(화가·한국전통문화전당 연구원)
◦작품 소개: 『혼불』을 10권 분량으로 출간한 뒤 발표한 첫 번째 산문이다. 「혼불」에 내재한 의식 중 ‘어둠’에 관한 구체적인 서술을 살필 수 있다. 곰 할머니가 어둠 속에서 마늘과 쑥의 맵고 쓴 맛을 이겨 인간이 된 이야기는 우리 민족의 운명과 결이 같다. 끊임없이 반복된 어두운 역사. 그로 인해 수반된 고통. 곰 할머니가 인간이 된 과정은 우리네 역사와 닮았다. 『세계의 신학』(한국기독교연구소) 1997년 봄호에 발표됐다.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혼불기념사업회·최명희문학관
◦후원: 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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